2017년 10월 6일 오전 09:42 까마귀도 석 달 열흘이 지나면 부모의 공을 갚는다. 까마귀도 알에서 부화된 지 석달 열흘인 백일이 지나면 어미의 보살핌에서 떠나 독립 생계의 홀로서기가 가능해진다. 그러면 그간에 입은 보살핌의 공을 갚기위해 먹이를 물어다가 그 어미의 입속에 넣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.. 카테고리 없음 2017.10.06
원시적 모습을 품고 있는 나의고향 섭지코지 원시적 모습을 품고 있는 붉은오름 ▢ 신양리 설촌 신양리 마을은 조선조 말엽인 서기 1894년에 어로행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고성리 에서 내려와 움막을 짓고 거주하기 시작한 것이 설촌의 시초가 된 것 입니다. 마을이름은 곡식을 수량으로 하는 말(斗)과 같이 우묵하게 생겼는데 머.. 보물섬 제주/제주이야기 2017.09.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