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속에 요정/야생화 이야기

자주쓴풀

때죽낭 2015. 1. 29. 16:04

 

 

자주쓴풀(용담과)

- 산지의 양지쪽에서 자라는 두해살이 풀.

- 뿌리는 황색이고 매우 쓰다.

- 30~7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다소 네모지며 짙은 보라빛을 띤다.

- 줄기에 마주나는 피침형 잎은 잎자루가 없고 양 끝이 좁다.

- 9~10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보라색 꽃이 하늘을보고 달려 전체가 원뿔 모양이 된다.

- 5장의 꽃잎에는 짙은 보라색 줄무늬가 있다.

- 삭과 열매는 넓은 피침형이다.

- 2014년 10월 산굼부리에서 촬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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